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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전부터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바빠서 못 썼었는데
평점
작성자 기아름(ppuq*)
작성일 2018-07-25 조회수 94

아보카도를 시키면 30개 중 20개는 상태가 안 좋습니다.

특히 Calavo 이 스티커가 붙은 아보카도가 오면 더더욱 상태가 안 좋아요.

보통 택배 온 상태에서 3개씩 소포장 된 것을 제거하고 그대로 하루 방치하면 잘 익는데

저 스티거가 붙은 아보카도들은 3일이 넘어도 씨랑 분리가 잘 되지 않고 씨 주변부는 완전히 딱딱하고 까맣게 변해서 먹을 수도 없어요.

후숙을 더 시켜야 하는건가 싶어서 더 시키면 씨 주변 부위는 완전히 까맣게 변했음에도 여전히 딱딱하고 그 외 부위는 너무 익어서 물러버려요.

잘 벗겨지나? 싶으면 씨앗 껍질이 속살에 그대로 붙은 채로 빠져나옵니다.

바로 전에 시킨 아보카도는 정말 맛있게 잘 익어서 하나도 버리지 않고 잘 썼어요.

그런데 이번에 온 거랑 저번에 시켰던 거의 6~70개 정도 되는 아보카도들은 상태가 매우 좋지 못해 거의 버리다시피 했습니다.

제발 아보카도 좀 좋은걸로 보내주시고 보내주실때 Calaco 여기 스티커 붙은 아보카도는 보내지 말아주세요.

한 두번 시키는 것도 아니고 귀찮아서 연락이나 상품평 남기지도 않는데

이번엔 도저히 안 되겠어서 글 남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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